2010년 12월 16일 목요일

한예슬, 라스베이거스서 여신포스 발산

한예슬 ⓒ 싸이더스
[SSTV l 최윤진 기자] 한예슬이 라스베이거스와 LA에서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한예슬을 최근 슈퍼스타T 화보를 통해 ‘고독’이라는 주제로 화보를 촬영했다. 그는 화려한 라스베이거스의 풍경과 상반되는 슬픈 듯 시크한 표정을 선보이는가 하면, 황량한 사막이 펼쳐진 고속도로에서는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듯 아련한 표정을 짓기도 했다.

특히, 모노톤의 빈티지한 느낌의 호텔에서는 아픔을 담은 듯 강렬한 표정을 선보이는 등 사진마다 신비로우면서도 고혹적인 눈빛을 한껏 발산, 치명적인 팜므파탈의 매력을 물씬 풍겼다.

뿐만 아니라 펑키 스타일, 파격적인 드레스모던스타일부터 여성스러우면서도 고전 배우를 연상케 하는 클래식한 스타일까지, 다양한 컨셉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촬영 스태프들로부터 ‘역시 한예슬’이라는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라스베이거스의 매력과 함께 한예슬의 완벽한 몸매를 감상할 수 있는 ‘슈퍼스타T’화보는 모바일을 통해 만날 수 있다.

한편, 한예슬은 최근 영화 ‘태어나긴 했지만’(가제)에 송중기와 함께 캐스팅 돼 화제를 모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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